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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9월모평] "6모보다 국수 어렵고 영어 쉬워".. 작년 수능 대비 ‘국어 쉽고 수학 비슷’
입시기관 원점수 1등급컷.. 화89~90 언84~86 / 확88~91 미85~88 기84~91 ●국어 ‘6모보다 어렵고 작년 수능보다 쉽거나 비슷 ●수학 ‘공통 난도 상승’.. 21번 22번 상위권 변별 ●영어 ‘작년 수능/6모보다 쉽게’.. 빈칸추론 33번 34번 변별 ●사탐 ‘작년 수능보다 쉽고 6모보다 어려워 ●과탐 ‘작년 수능과 비슷’.. 생명과학 상대적으로 쉬워
"국어는 많이 푼다고 늘지 않는다." ... 최상위권 학생들의 공부 원칙 5가지
1. 읽는 힘보다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2. 비문학은 정답보다 '근거'를 찾는 공부이다. 3. 문학은 작품보다 '사람'을 읽는 공부다. 4. 왜 정답인지 설명할 수 있다면 이미 상위권이다. 5. 국어 공부가 제대로 되고 잇는지 점검( (글의 구조/근거찾기/감정변화 설명/사고과정분석/사고력훈련)
9월 모평 닷새 뒤 수시 접수…‘불영어·사탐런·N수생’ 5대 변수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의 마지막 공식 모의평가인 9월 모의평가가 오는 9월 2일 실시된다. 11월 19일 수능을 약 11주 앞두고 치러지는 시험이다. ▲국어 난도 재조정 ▲영어 난도 불확실성 ▲‘사탐런’에 따른 탐구 응시집단 변화 ▲N수생 증가 ▲9월 모평 직후 시작되는 수시 원서접수 등을 꼽았다.
2027학년도 수능 원서접수, 오는 24일 시작
- 온라인 사전입력 20일부터·현장 접수 24일부터…9월 4일 마감 교육부에 따르면 2027학년도 수능 응시원서 현장 접수는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전국 85개 시험지구 교육지원청과 고등학교에서 진행된다. ◇ 재학생은 학교, 졸업생은 출신고교서 접수 ◇ 온라인 입력 전 ‘사진·본인인증’ 준비해야 ◇ 응시 영역 따라 3만7000~4만7000원
[수능D-100] ‘개편 전 마지막 수능’ 역대최대 N수생/사탐런/지역의사제.. “흔들리지 말고 실전 완성”
9월모평 약점 보완 ‘마지막 골든타임’.. 입시기관별 수능 대비 전략 총정리 입시 전문가들은 변수가 많을수록 외부 환경에 동요하지 않고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영역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N수생 규모와 경쟁집단의 선택과목, 대학별 지원 흐름은 수험생 개인이 바꿀 수 없지만 남은 100일 동안 취약 유형을 보완하고 시간 배분과 실수를 관리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기 때문이다. ●‘개편 전 마지막 수능’.. 역대 최대 N수생 전망 ●지역의사제/AI대학 신설.. 최상위권 선택지 확대 ●사탐런 ‘정점’.. 사탐 상위권 유입, 과탐 응시집단 축소 ‘수능최저 유의' ●상위대학 ‘정시40%’.. 재학생도 수시/정시 모두 고려 ●수시 수능최저 ‘실질 경쟁률 좌우’.. 대학별 기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