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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 주요22개대 ‘재학생 전용’ 20개 전형 8024명 ..'재학생/N수생 분리' 전형 확대되나
●상위대학 '전형 쪼개기'에 대학가 눈치싸움 ..
●대입개편/5등급제 전략 다각화..지원자 확보 경쟁 확산 가능성
●교육과정/내신체계 변화.. 학생부 넘어 정시/논술전형도 고민
●N수생 증가에 중도이탈 우려까지.. 대학 운영 안정성도 고려
●주요22개대 재학생 전용 20개 전형 8024명.. 교과 넘어 논술/정시까지
√새 수능 체제에 따른 불확실성도 영향을 미쳤다.
2028학년부터 국어와 수학, 탐구영역의 선택과목을 폐지하는 통합형 수능이 도입되지만, 실제 출제 양상과 지원자 구성이 어떻게 달라질지는 예측하기 어렵다.